최종 업데이트 2026.08.22
캐나다 겨울캠프는 '현지 학교에 다녀 보는 경험'과 '미국 명문대를 눈으로 확인하는 경험'을 한 번에 담은 겨울방학 프로그램입니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 부근의 학교에서 캐나다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홈스테이 가정에서는 가족처럼 지내며 온종일 영어를 씁니다. 눈 내리는 캐나다의 겨울을 배경으로, 교실과 일상 양쪽에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도록 설계했습니다.
| 옵션 | 학교 | 대상 | 성격 |
|---|---|---|---|
| 3주 | 공립학교 | 초4~고2 | 학교체험 + 아이비리그 탐방 |
| 7주 | 사립학교(소규모) | 초4~중2 | 장기 몰입 · 밀착 지도 |
버디 친구와 실제 수업을 들으며 캐나다 학교 문화를 몸으로 익힙니다.
뉴욕·보스턴을 돌며 하버드·예일·MIT·프린스턴 캠퍼스를 직접 방문합니다.
스키, 아이스하키 관람, 나이아가라 폭포 등 캐나다의 겨울을 즐깁니다.
가정의 하루에 함께하며 교실 밖에서도 영어로 소통합니다.
캐나다는 교육의 질과 안전성 모두에서 학부모가 믿고 선택하는 나라입니다. 공교육 수준이 높고 다문화 사회라 외국 학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자리 잡혀 있습니다. 무엇보다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 캐나다에서 학교생활을 하면서도 뉴욕·보스턴의 명문대까지 어렵지 않게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 겨울캠프만의 큰 이점입니다. 눈이 풍부한 온타리오의 겨울은 아이에게 잊지 못할 계절의 추억까지 선물합니다.
3주 남짓한 시간이지만, 캠프를 마치고 온 아이에게서 부모님이 가장 먼저 느끼는 변화는 표정과 태도입니다. 낯선 교실에서 외국 친구들과 부딪히며 스스로 해냈다는 경험은 영어 점수보다 오래 남는 자산이 됩니다. 세인트유학은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부터 현지 생활, 귀국 후 방향 설정까지 한 흐름으로 함께하며, 이 짧은 겨울이 아이의 다음 걸음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아이의 학년·성향·목표에 맞춰 가능한 경로를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