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캠프

뉴질랜드 3주 캠프

최종 업데이트 2026.07.19

뉴질랜드 3주 캠프는 '길게는 부담스럽지만 제대로 한번 경험시키고 싶다'는 부모님께 딱 맞는 선택입니다. 오클랜드 인근 Waiuku College를 거점으로, 현지 여름방학 기간에 캠프 참가 학생만을 위한 영어캠프로 운영됩니다. 세 주라는 시간은 아이가 향수병에 크게 시달리지 않으면서도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작은 성취를 맛보기에 알맞은 길이입니다.

한눈에 보기

기간2027.1.9~1.30 · 3주
대상초4 ~ 고2
학교Waiuku College
구성영어캠프 + 데이투어
숙소홈스테이
참가비690만원 (항공 별도)

3주에 담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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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융합 캠프

드라마·과학·요리·스포츠 등 활동으로 즐겁게 영어에 몰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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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투어

웨타 박물관·호비튼·실비아파크 등 뉴질랜드 명소를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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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첫걸음

가정에 1~2인 배정되어 안전하게 해외 생활을 경험합니다.

첫 경험으로 알맞은 이유

처음 부모 곁을 떠나는 아이에게는 기간의 길이가 곧 심리적 부담이 됩니다. 3주는 '해볼 만하다'고 느끼기에 충분히 짧으면서도, 영어와 생활에 눈뜨기에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이 짧은 성공의 경험이 잘 맞았다면 다음 방학에 더 긴 4주·7주로 자연스럽게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저학년도 안심하는 배려

초등 고학년처럼 아직 어린 자녀라면, 무엇보다 안전과 정서적 안정이 가장 큰 관심사일 것입니다. 이 기간에는 인솔자가 밀착해 아이의 컨디션을 살피고, 홈스테이 가정도 어린 학생을 배려하는 곳으로 신중히 배정됩니다. 활동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것들로 채워져, 아이가 '공부'라는 부담보다 '재미있었다'는 기억을 안고 돌아오도록 구성했습니다.

작은 성취가 남기는 자신감

짧은 기간이라도 스스로 짐을 챙기고 외국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걸어 본 경험은, 아이 마음속에 '나도 할 수 있다'는 씨앗을 심습니다. 이 자신감은 성적표에 적히지 않지만, 이후의 배움과 도전에서 두고두고 힘이 됩니다.

정원이 있어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학년별 추천 여부와 준비 사항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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