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캐나다 겨울캠프, 초4~초6 홈스테이 밀착 겨울 캠프
최종 업데이트 2026.08.20
초등 캐나다 겨울캠프는 눈 내리는 온타리오에서 현지 학교의 정규 수업을 처음 맛보는 프로그램입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학교라 선생님이 아이 하나하나를 살뜰히 챙기고, 스키와 아이스하키 같은 겨울 활동으로 추운 계절만의 즐거움을 누립니다. 추위마저 새로운 놀이가 되는 계절입니다.

캐나다 겨울캠프는 초등 4·5·6학년(초4·초5·초6)이 대상으로, 어린 학생은 놀이처럼 즐기는 활동 위주로 반을 편성해 부담을 낮춥니다.
한눈에 보기
겨울에만 누리는 것들
눈 위의 첫 경험
스키장에서 처음 눈을 지치며 겨울 스포츠를 배웁니다.
아이스하키 관람
캐나다 사람들의 겨울 문화를 현장에서 함께 느낍니다.
작은 학교의 온기
선생님이 이름을 다 아는 교실에서 소외 없이 어울립니다.
칭찬으로 크는 아이
친절상·배려상 같은 격려로 좋은 행동에 자신감을 얻습니다.
홈스테이에서 자라는 마음
아이가 가장 크게 자라는 곳은 뜻밖에도 홈스테이 식탁입니다. 가족과 함께 밥을 먹고 하루를 나누며, 스스로를 챙기고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법을 몸으로 익힙니다. 한두 명씩만 배정되는 가정은 안전을 첫째로 두고 아이 성향에 맞춰 신중히 정합니다. 다른 나라의 식탁 예절과 생활 방식을 겪으며,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도 함께 넓어집니다.
떨어져 있어도 안심되도록
현지 담당자와 인솔 선생님이 학교와 홈스테이 생활을 곁에서 지켜봅니다. 아이의 하루는 소식과 사진으로 부모님께 전해져, 먼 곳에 있어도 잘 지내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은 어려움이 생기면 곧바로 학교·가정과 소통해 함께 풀어 나갑니다.
일정 · 비용
초등학생이 고를 수 있는 두 과정
초4부터 초6까지는 3주와 7주 과정에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3주 과정은 나이아가라 카톨릭교육청 소속 공립학교에서 버디 친구와 수업을 듣고, 7주 과정은 학생이 적은 Calvary Christian 사립학교에서 정원 15명으로 지냅니다. 처음 해외에 나가는 저학년이라면 3주로 시작해 아이의 반응을 본 뒤, 다음 겨울에 7주를 고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3주 | 7주 | |
|---|---|---|
| 기간 | 1.9~1.29 | 1.9~2.27 |
| 정원 | 30명 | 15명 |
| 모집 마감 | 2026.10.30 | 2026.11.10 |
| 참가비 (항공 별도) | 890만원 | 1,290만원 |
자주 묻는 질문
초등학생도 캐나다 겨울캠프가 괜찮을까요?
소규모 학교 정규과정 체험과 홈스테이 밀착 관리로 저학년도 안전하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어린 학생을 배려한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홈스테이 관리는 세심한가요?
검증된 가정에 배정되어 어린 학생의 생활을 세심히 돌보고, 학부모와 소식을 공유해 부모님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못하는데 괜찮나요?
놀이와 활동이 섞인 수업으로 영어가 서툴러도 즐기며 참여합니다. 이 시기에는 영어에 대한 호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간은 어느 정도가 좋나요?
저학년은 무리 없는 기간으로 시작하길 권합니다. 아이 성향에 맞춰 함께 정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아이의 학년·성향·목표에 맞춰 가능한 경로를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