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캠프

뉴질랜드 여름캠프

뉴질랜드 여름캠프는 한국의 여름방학(7~8월) 동안 뉴질랜드 현지 학교에서 진행되는 단기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는 우리와 계절이 정반대라, 한국이 한여름일 때 뉴질랜드는 겨울이고 현지 학생들은 정상적으로 학교에 다니는 학기 중입니다. 덕분에 방학을 이용해 현지 친구들과 함께 '진짜 학교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진행되나

세인트유학의 뉴질랜드 여름캠프는 오클랜드 인근의 와이우쿠 컬리지(Waiuku College)에서 약 3주간 진행됩니다. 비영어권 학생을 위한 ESOL 영어 수업과 함께, 현지 버디(짝꿍 친구)의 정규 수업에 참여해 살아있는 영어와 뉴질랜드식 교육을 체험합니다. 방과 후와 주말에는 홈스테이 가정에서 가족의 일원으로 생활하며 현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캠프의 특별한 경험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안전하게, 부모님은 안심하게

홈스테이는 추천서와 경찰 신원조회를 마친 등록 가정에만 배정되며, 세인트유학 인솔자와 현지 관리자가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학교·홈스테이 적응을 돕습니다. 모든 일정과 학생들의 생활 모습은 학부모 네이버 밴드와 학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되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캠프 그 후, 유학으로

여름캠프로 뉴질랜드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얻은 학생은 이후 같은 지역에서의 중·고등 유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캠프부터 장기 유학까지 한 곳에서 연속해서 상담받을 수 있어 진로 설계가 끊기지 않습니다.

왜 뉴질랜드일까

뉴질랜드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면서도 치안이 좋고 자연이 깨끗하며 사회 분위기가 여유롭고 친절해, 처음 해외에 나가는 학생에게 특히 적합한 나라로 꼽힙니다. 도시와 전원이 어우러진 환경에서 학생들은 한국과는 전혀 다른 속도와 방식의 학교생활을 경험하게 됩니다. 와이우쿠처럼 유학생 비율이 낮은 지역은 한국 학생들끼리만 몰려다니지 않고 영어를 실제로 써야 하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캠프 하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오전에는 비영어권 학생을 위한 ESOL 영어 수업으로 기초를 다지고, 이후에는 버디(현지 짝꿍 친구)와 함께 정규 수업에 들어가 살아있는 수업 분위기를 경험합니다. 점심은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고, 방과 후에는 학교 클럽이나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일과가 끝나면 홈스테이 가정으로 돌아가 가족과 저녁을 보내며 영화 관람, 산책, 보드게임 같은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눕니다.

참가 준비와 용돈

여권과 전자비자, 항공, 보험 등 출국에 필요한 사항은 세인트유학이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숙식과 학교 활동에 필요한 비용은 참가비에 포함되어 있어 별도 용돈은 기념품이나 간단한 간식 정도에만 쓰이므로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출국 전에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현지 생활 수칙과 안전 교육을 충분히 안내해 드립니다.

여름방학을 가장 알차게 보내는 방법

여름방학 3주는 그냥 보내면 짧지만, 뉴질랜드 현지 학교생활로 채우면 평생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됩니다. 영어 실력은 물론 자립심과 시야가 함께 자라고, 무엇보다 '나도 해외에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형제·자매나 친구와 함께 참가하면 더욱 든든하게 첫 해외 경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정원이 한정되어 인기 시즌은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니, 관심이 있다면 일찍 상담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캠프 일정과 준비 사항은 무료 상담으로 안내해 드리며, 출발 전 궁금한 점은 언제든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연도별 모집 일정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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